외모도 스펙도 아닌,
당신이 밑줄 친 문장으로 만납니다.
커피 마시다
흘렸어요 미리
사과해요 ☕
이 페이지에서
당신 생각났어요
밑줄이 많아서
민망할 수도
있어요 ✏️
커피 마시다
흘렸어요 미리
사과해요 ☕
이 페이지에서
당신 생각났어요
밑줄이 많아서
민망할 수도
있어요 ✏️
조건을 비교하는 대신,
읽어온 흔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소개팅.
책이 먼저 서로를 소개해요. 우리는 그 다음에 만나요.
도서팅의 첫 페이지를 같이 넘기는 당신이기에,
이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요.
이런 답들이 왔어요.
정원 20명 · 검토 후 개별 연락 · 서울 거주자만 가능